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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합주 애리조나주서 트럼프가 바이든 앞서, 49% 대 45%

경합주 애리조나주에서 트럼프가 바이든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래비스 마케팅과 원 아메리카 뉴스네트웍이 지난 6월27일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하겠다는 애리조나 유권자 52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9%가 트럼프, 45%가 바이든을 찍겠다고 답했다. 올해 대선은 애리조나,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6개 경합주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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