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합주 애리조나주서 트럼프가 바이든 앞서, 49% 대 45%

경합주 애리조나주에서 트럼프가 바이든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래비스 마케팅과 원 아메리카 뉴스네트웍이 지난 6월27일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하겠다는 애리조나 유권자 52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9%가 트럼프, 45%가 바이든을 찍겠다고 답했다. 올해 대선은 애리조나,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6개 경합주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30대 추정 남성이 7월2일 오후 LA다운타운 힐 스트릿에 있는 보석상 유리창을 망치로 박살내고 보석을 강탈해 달아났다고 LAPD가 밝혔다. 용의자는 근처에 세워둔 파란색 딜락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번호판은 가려져 있었다. <김기춘 기자>

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