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합주 애리조나주서 트럼프가 바이든 앞서, 49% 대 45%

경합주 애리조나주에서 트럼프가 바이든을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그래비스 마케팅과 원 아메리카 뉴스네트웍이 지난 6월27일 대통령 선거에서 투표하겠다는 애리조나 유권자 527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49%가 트럼프, 45%가 바이든을 찍겠다고 답했다. 올해 대선은 애리조나, 펜실베니아, 위스콘신, 미시간, 노스캐롤라이나, 플로리다 등 6개 경합주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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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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