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보고 마감일 7월15일, 연기 신청하면 10월15일까지 접수

연방재무부는 2019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마감일은 7월15일이라며 마감일을 늦추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납세자들은 세금보고 연기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 경우 10월15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그러나 납부해야 할 세금이 있을 경우 7월15일까지 내야 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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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26일 밤 연방하원에서 1조9000억불 경기부양안 통과, 곧 상원으로 송부

연방하원이 LA시간으로 26일 밤 11시 1조9000억불 규모의 바이든 경기부양안을 통과시켰다. 민주당 의원 219명이 찬성, 공화당 의원 212명이 반대했다. 당 별로 극명하게 표가 갈렸다. 이제 법안은 상원으로 송부된다. 법안에는 연방 최저시급을 15불로 인상하는 내용이 포함됐으나, 상원에서 이 조항이 살아남을 가능성은 제로(0)에 가깝다. <김기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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