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경찰이 권총 겨누는 강도에 총격 가했다고 우르르 몰려가 시위

시위에 중독 됐나? 경찰이 정당방위로 총을 발사했는데도 몰려가서 시위를 하다니...

지난 27일 저녁 샌디에고에서 라티노 강도용의자가 경찰에게 총을 겨누다 경찰의 총격을 받고 중상을 입은 사건이 있었다. 언론들에 따르면 경관들이 착용하고 있던 바디캠 등 비디오 분석 결과 강도용의자가 경찰에게 총을 겨누는 모습이 화면에 선명하게 잡혔다. 경찰은 용의자가 총격을 받은 후 땅바닥에 떨어트린 총기 사진도 트위터를 통해 공개했다.

이런데도 다음날인 28일 시위자들은 샌디에고 다운타운에서 경찰을 규탄하는 시위를 벌였다. 해도 너무한다. 시위자들에게 경찰의 목숨은 파리목숨인 것 같다. 앞으로 경찰은 범죄자가 총을 겨누어도 대응하지 말고 죽으란 말인가.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LA에서 경찰관이 40대 한인남성 총격 살해한 비디오 공개(링크 있음)

LA경찰국(LAPD)이 지난 5월2일 LA한인타운 아파트에서 발생한 한인남성 양용(40)씨 총격 피살사건 비디오를 5월16일 전격 공개했다. 사건발생 2주만이다. 25분짜리 비디오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들이 몸에 착용한 바디캠으로 촬영한 것이다. <최수진 기자> ***비디오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0GTvW4wy

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LA카운티 거주 85세 한인노인 집에서 목매 자살

LA지역에서 80대 한인노인이 5월2일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고 LA카운티 검시국이 밝혔다. 사망한 노인은 용 리(Yong Lee, 85)씨로 밝혀졌으며 그가 왜 자살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Σχόλια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