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해체" 주장 미니애폴리스 시의원 3명, 살해협박 받고 경호원 고용

기존 경찰국을 해체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미니애폴리스 시의원 중 일부가 지난 몇주 동안 살해협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살해협박을 받은 시의원 3명은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했다. 이들 시의원은 경찰을 없애자고 주장하더니 살해협박을 받은 후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사설 경비업체를 고용했다. 이들이 경비업체를 고용하는데 시정부는 약 6만3000달러를 쓴 것으로 드러났다. 물론 이 돈은 납세자들이 낸 세금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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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