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코로나 감염자의 56%가 18~49세, 보건당국 '초비상'

캘리포니아주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젊은층을 덮치고 있다.

26일 ABC 방송에 따르면 가주보건국은 이날 바이러스 검사를 받은 주민의 56%가 18~49세라고 밝혔다.

최근 주내 비즈니스들이 정부의 경제정상화 방침에 따라 다시 문을 열고, 많은 주민들이 인종차별 시위에 참여하거나 파티*모임 등에 참석해 젊은층 감염자가 늘고 있다는 지적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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