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30일동안 모든 SNS 광고 중단, "인종차별 메시지 난무"

코카콜라가 최소 30일동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모든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내 광고를 중단한다고 CNBC가 26일 보도했다. 주요기업들은 SNS를 통해 인종차별 메시지가 난무하자 항의 차원에서 광고를 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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