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6개월간 시카고서 1508명 총 맞아, 2019년 전체보다 350명 더 많아

무법천지 시카고. 도대체 시카고에서 어떻게 살까.

시카고 트리뷴은 올해 1월1일부터 6월22일까지 시카고에서 모두 1508명이 총에 맞았다며 이는 2019년 한해동안 총에 맞은 사람 수보다 350명이 늘어난 수치라고 밝혔다. 2020년은 아직도 6개월이나 남아있다.

지난 수십년간 민주당 정치인들이 시카고를 장악해왔다. 공화당 인사가 시카고 시장, 일리노이 주지사가 되면 달라질까. 그건 잘 모르겠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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