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약오르지?" 트럼프, 취임 이후 종신직 연방판사 200명 심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이후 24일 현재까지 200명의 연방판사를 임명했다.

24일 언론들에 따르면 연방판사는 종신직으로 민주당이 정권을 다시 잡아도 건드릴 수가 없다.

연방대법원도 5대4로 보수가 우위에 있다. 트럼프가 첫 임기동안 이렇게 많은 보수성향의 연방판사를 심은 것은 민주당으로서는 뼈아픈 대목이다. 연방판사는 대통령이 지명한 후 상원의 인준만 받으면 된다. 상원은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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