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어퍼머티브 액션 부활법안(ACA-5) 11월3일 주민투표에서 운명 결정

캘리포니아주에서 어퍼머티브 액션을 부활시키는 법안(ACA-5)이 24일 주 상원에서 통과됐다.

이에 따라 ACA-5의 운명은 11월3일 선거 날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나게 됐다. 많은 한인들은 ACA-5가 주민투표에서 50% 이상 찬성표를 얻어 확정되면 UC 및 칼스테이트 대학 입학사정에서 한인 등 아시안 학생들이 차별을 받을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ACA-5의 가장 큰 수혜자는 흑인과 라티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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