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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자치구역 방치하다 결국 사람 죽었다

"사람이 죽었는데도 정신 못차리네"

시애틀의 시위대 자치구역 CHOP에서 20일 새벽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ABC 뉴스, 폭스뉴스 등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30분께 시위대가 자치구역으로 선포한 지역 내 공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건현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자치구역 거주자들이 방해를 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시애틀 시와 워싱턴 주정부는 시위대의 시애틀 시내 자치구역 선포 및 장악을 계속 방치해오다 결국 사람이 죽는 일까지 발생했다. 경찰이 아직도 자치구역에 들어갈 수도 없는 한심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강력한 역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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