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자치구역 방치하다 결국 사람 죽었다

"사람이 죽었는데도 정신 못차리네"

시애틀의 시위대 자치구역 CHOP에서 20일 새벽 총격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ABC 뉴스, 폭스뉴스 등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30분께 시위대가 자치구역으로 선포한 지역 내 공원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숨졌다. 911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사건현장 진입을 시도했으나, 자치구역 거주자들이 방해를 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민주당이 장악하고 있는 시애틀 시와 워싱턴 주정부는 시위대의 시애틀 시내 자치구역 선포 및 장악을 계속 방치해오다 결국 사람이 죽는 일까지 발생했다. 경찰이 아직도 자치구역에 들어갈 수도 없는 한심한 상황이 계속 벌어지고 있다. 결국 이 사태로 인해 강력한 역풍이 불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50대 韓人부부 마약*불법총기 소지혐의 체포

하와이주 빅아일랜드에서 한인부부 등 3명이 마약 및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지난 4일 빅아일랜드 카이날리우 지역의 한 주택에서 수색영장을 집행, 제랄드 김(51)*로리 김(51)씨 부부와 젤슨 레슬리(48)를 메탐페타민과 불법총기 소지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남편 김씨는 12만6000달러, 로리 김씨는 2000달러의 보석금이 각

LA 할리웃에서 女子도둑이 경비원 총으로 쏴 살해한 후 도주했다 쇠고랑

LA 할리웃 지역에서 절도범 추정 여자와 언쟁을 벌이던 경비원이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LAPD에 따르면 지난 3일 새벽 6시20분께 할리웃 하이스쿨 근처에서 시큐리티 가드로 근무중이던 조슈아 브라운(24)이 절도행각을 벌이고 도주하는 것으로 보이는 여자에게 접근해 말다툼을 벌이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용의자는 사건당일 낮 차를 몰고가다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