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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타모니카 시위 도중 스토어에서 물건 약탈 백인여성 3주 만에 체포

지난 5월31일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도중 시내 상점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났던 백인여성이 약탈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19일 LA에서 용의자 아만다 토요노 밴 다이스를 검거하고, 수천달러 상당의 훔친 물건들을 증거물로 압류했다. 밴 다이스에게는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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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를 지지합니다!

미국경제신문은 2024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후보를 적극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집권하면 이 나라가 불체자 천국이 되고 친팔레스타인 시위자들이 대학을 점령하고 각종 범죄혐의로 체포자들이 보석금 없이 풀려나는 한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됩니다. 트럼프가 정 싫으면 상원, 하원, 주지사 선거에서라도 공화당을 꼭 찍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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