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타모니카 시위 도중 스토어에서 물건 약탈 백인여성 3주 만에 체포

지난 5월31일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도중 시내 상점에 들어가 물건을 훔쳐 달아났던 백인여성이 약탈 등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샌타모니카 경찰국은 19일 LA에서 용의자 아만다 토요노 밴 다이스를 검거하고, 수천달러 상당의 훔친 물건들을 증거물로 압류했다. 밴 다이스에게는 10만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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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LA市 그로서리 스토어*약국체인 말단 직원, 시간당 5불 위험수당 받는다

LA시의회가 대형 그로서리 스토어 및 약국체인에서 일하는 말단 근로자들에게 향후 120일동안 시간당 5달러의 위험수당(hazard pay)을 지급하는 긴급조례안을 승인했다. 위험수당은 기본시급에 보태지는 것이다. 매장 당 직원 10명 이상 또는 전국 300명 이상 종업원을 둔 업체들이 해당된다. 매니저급은 위험수당을 못받는다. LA시내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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