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 "유색인종이 바이든 러닝메이트 되어야"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돼온 에이미 클로버샤 미네소타주 연방상원의원이 18일 자신이 민주당 부통령 후보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언론들에 따르면 클로버샤 상원의원은 더 이상 자신이 바이든의 러닝메이트 후보로 거론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며 시대의 요구에 따라 유색인종이 부통령 후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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