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트럼프, 대선후보 수락연설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 대통령 후보 수락연설을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하게 됐다.

공화당 전국위원회는 11일 "트럼프 대통령의 후보수락 연설 장소를 잭슨빌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노스 캐롤라이나주 민주당 주지사가 코로나를 이유로 샬롯에서 공화당 전당대회의 정상개최를 허락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공화당은 전당대회 일부 일정만 샬롯에서 소화할 계획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 1만5000명의 당원들 앞에서 후보 수락연설을 할 예정이다. <김기춘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트럼프, 가족 이름 거명하면서 차남 부부는 깜빡해 '구설'

공화당의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에서 승리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가족들에게 사의를 표하는 과정에서 차남 부부 이름만 거론하지 않아 구설에 올랐다. 최근 특검 보고서로 조 바이든 대통령의 고령 리스크가 크게 부각된 가운데 트럼프 전 대통령도 기억력 등에 문제가 있다는 비판이 민주당 진영에서 나온 것이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월24일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2월12일 북가주 산 마테오 주택서 일가족 4명 숨진채 발견, 살인-자살인 듯

2월12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남쪽으로 약 20마일 떨어진 산 마테오의 주택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로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사망자들은 성인 남녀와 4살난 쌍둥이 형제다. 정황상 숨진 어른 중 한명이 가족 3명을 살해하고 자살한 것으로 보인다. 사망자들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바이든은 기억력 나쁜 노인" 바이든 엿 먹인 한인 특검 로버트 허

조 바이든 대통령이 기밀 문건 유출 의혹에 대한 형사 기소를 면했지만 이 사건을 수사해온 한인 특별검사가 대통령을 기소하지 않기로 한 이유로 그의 기억력 쇠퇴를 거론해 논란이 일고 있다. 또 사건의 경중에 차이가 있긴 하지만 앞서 다른 특검이 기밀 문건 유출 혐의로 기소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형평성 문제도 제기되면서 불기소에 따른 득보다 실이 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