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레이크포리스트 힐튼 호텔 앞에서 40대 여성 총 맞고 사망

오렌지카운티 레이크 포레스트에 있는 힐튼 호텔 앞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고 숨졌다.

OC 셰리프국에 따르면 10일 오후 1시께 어바인 근처 레이크 포리스트의 힐튼 가든 인 앞에서 40대 여성이 지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으로부터 여러발의 총격을 받고 쓰러졌다.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사망했다.

경찰은 사건현장 부근에서 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를 벌였다. <최수진 기자>


조회 17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추수감사절 당일부터 LA카운티 식당*카페 야외영업 또 금지

LA카운티 정부가 식당들의 야외영업을 또 금지하는 명령을 내렸다. 코로나 재확산이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번 명령에 따라 LA카운티 식당들은 25일 밤 10시를 기해 3주동안 실내영업, 야외영업이 모두 금지되며, 테이크아웃*배달만 제공할 수 있다. 25일 밤부터 명령이 발효되기 때문에 실제로는 땡스기빙 당일인 26일부터 야외영업 금지규정이 시행된다. 음식을

남가주 전역, 21일부터 한달간 야간통금, 필수적 활동은 허용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21일(토)부터 오는 12월21일까지 한달동안 남가주 전역을 포함해 주내 41개 카운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야간 통행금지를 실시한다. 코로나가 무서운 속도로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통금시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이며, 모든 비필수적 활동이 금지된다. 밤 10시 이후 한 지붕 아래 거주하는 가족이 아닌 사람은 밖에서 만날

미국인 12% "트럼프 절대 승복하면 안돼", 46%는 "당장 승복해야"

미국인의 12%는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일이 있어도 대선결과에 승복하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폴리티코/모닝컨설트가 지난 13~16일 미국인 199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6%는 트럼프가 당장 승복해야 한다고 대답했고, 32%는 부정선거에 대한 물증을 제시하지 못할 경우 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12%는 트럼프가 절대 승복하지 말아야 한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