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남쪽 어바인 5번 Fwy 갓길서 한 남성 총 맞고 사망

LA 남쪽 어바인 지역 5번 프리웨이에서 한 남성이 갓길에 주차된 차량 옆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로 발견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순찰대(CHP)에 따르면 7일 아침 7시30분께 어바인 시내 5번 프리웨이 남쪽방면 컬버 드라이브 근처 오른쪽 갓길에 주차된 흰색 기아 옵티마 승용차 옆에서 한 남성이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남성은 숨져 있었다. 사망한 남성이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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