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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주 백인경관, 흑인 과잉진압으로 실형 위기<비디오 있음!!!>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백인경관이 약물에 취한 것으로 추정되는 흑인남성에게 테이저건을 쏘며 과잉진압하는 장면을 담은 비디오가 공개됐다.

이 경관은 폭행 등의 혐의로 기소됐으며 재판에서 유죄평결을 받을 경우 최고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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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비디오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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