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시위 도중 타겟매장서 약탈, '안티파' 멤버 3명 기소

지난달 31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조지 플로이드 사망 항의시위 도중 타겟 매장에 들어가 약탈을 한 혐의로 체포된 좌익성향의 반정부 조직 '안티파'(Antifa) 멤버 3명이 검찰에 기소됐다고 언론들이 7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안티파를 '테러리스트' 조직으로 규정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기소된 용의자들은 27세 흑인여성, 23세 백인남성, 21세 백인남성 등 3명이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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