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도 남가주 10여개 도시에서 시위, 통금 없어 밤 늦게까지 열릴 듯

5일 LA다운타운, 알리소비예호, 패사디나, 웨스트우드 UCLA 캠퍼스, 헌팅턴비치, 웨스트민스터, 컬버시티, 롱비치, 샌타모니카, 사이프레스 등 남가주 곳곳에서 흑인남성 사망사건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린다.

LA 등 시위가 열리는 대부분 도시에서 통행금지는 시행되지 않는다. 시위는 지난달 25일 플로이드 사망 이후 매일 열리고 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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