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확정, 대의원 50% 이상 확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5일 민주당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바이든은 이날 오후 현재까지 총 1993명의 대의원을 확보해 민주당 대선후보직을 거머쥐었다.

대선후보 확정에 필요한 대의원은 최소 1991명이다.

바이든은 오는 11월3일 실시되는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