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당적 PPP 탕감기준 완화법안에 서명, 즉각 발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5일 상하원을 모두 통과한 초당적인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탕감기준 완화법안에 서명했다.

이날 마켓워치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서명으로 PPP를 받은 스몰 비즈니스들은 돈을 융통성 있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법안은 즉각 발효됐다.

해당 법안은 사업주들이 탕감받을 수 있는 PPP 융자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을 6개월로 늘리고, 급여 지급에 지출해야 하는 융자금 비율을 60%로 낮췄다. PPP에는 총 6700억달러의 기금이 배정됐으며, 5일 오후 현재까지 약 1500억달러 정도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조회 23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아마존, 약국사업 진출, 45개주에서 처방약 집으로 배송

아마존의 끝없는 문어발 식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아마존이 새롭게 약국사업에 진출했다고 언론들이 17일 보도했다. 처방약을 집으로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무료로 배송받을 수 있다. 18세 이상이면 45개주에서 아마존 약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수진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