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비즈니스 약탈*방화 장면 담긴 비디오 수집, 범죄자 엄벌 방침

연방수사국(FBI)은 미국 전역에서 업소들을 상대로 약탈, 방화, 기물파손 등 불법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을 상대로 강력대응방침을 밝혔다.

FBI는 시위행렬에서 이탈한 후 업소에 무단침입, 방화와 약탈을 저지르는 범죄자들의 범행장면이 녹화된 비디오를 수집하고 있다며, 안면인식 기술을 동원해 불법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색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많은 미국인들은 약탈, 방화장면이 담긴 비디오를 수사당국에 제공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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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