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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서 20대 한인남성, 새벽에 SUV에 받혀 사망

조지아주에서 20대 한인남성이 차량이 받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애틀랜타 저널 콘스티튜션 등 언론들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23일 새벽 4시30분께 애틀랜타 인근 뷰포드 지역 레벨크릭 로드에서 한인 김영우(23)씨가 포드 에스케이프 SUV에 받혀 중상을 입었다. 김씨는 앰뷸런스에 실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다음날인 24일 숨졌다. 김씨를 친 운전자는 경찰에 체포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차량 운전자는 "운전 중 한 남성이 갑자기 도로 위로 올라와 사고가 났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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