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OC 식당에 가서 식사 할 수 있다, 가주정부 허락

지난 23일부터 남가주 주민들은 오렌지카운티 내 식당에 가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

KTLA 방송은 가주정부가 23일 오렌지카운티 식당들의 정상적인 영업을 허락했다고 보도했다. 식당들은 인원 제한을 두고,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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