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 페어도 코로나로 취소, 여름철 볼거리 하나 또 사라져

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LA카운티 페어가 코로나 때문에 전격 취소됐다.

앞서 OC 페어, 벤투라 카운티 페어, 할리우드 보울 시즌도 줄줄이 취소돼 올 여름 남가주 주민들의 즐길거리, 볼거리가 대거 사라지게 됐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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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지하철역에서 50대 아시안 남성 무차별 폭행당해 부상, 증오범죄 추정

지난 2일 밤 뉴욕시내 지하철역에서 아시안 남성이 또 증오범죄 피해를 당했다. NYPD에 따르면 이날 밤 9시께 럿거스와 이스트 브로드웨이에 위치한 지하철역에서 신원미상 남성이 50대 아시안 남성의 얼굴을 때려 쓰러뜨린 후 몇번 더 구타한 후 도주했다. 피해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피해자가 한인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LA市 그로서리 스토어*약국체인 말단 직원, 시간당 5불 위험수당 받는다

LA시의회가 대형 그로서리 스토어 및 약국체인에서 일하는 말단 근로자들에게 향후 120일동안 시간당 5달러의 위험수당(hazard pay)을 지급하는 긴급조례안을 승인했다. 위험수당은 기본시급에 보태지는 것이다. 매장 당 직원 10명 이상 또는 전국 300명 이상 종업원을 둔 업체들이 해당된다. 매니저급은 위험수당을 못받는다. LA시내 그로서리 스토어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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