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산 불구 캘리포니아주 의사*간호사 수천명 직장 잃었다

코로나 확산에도 불구하고 캘리포니아주 내 의사, 간호사 등 헬스케어 종사자 수천명이 직장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KTLA 방송이 2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가주 내 헬스케어 종사자 수천명이 잡을 잃었다. 직장을 잃은 헬스케어 종사자는 식당 근로자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고 KTLA는 전했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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