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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랄프스 수퍼마켓 직원 21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할리우드 지역의 랄프스 수퍼마켓 직원 21명이 무더기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KTLA 방송에 따르면 7200블록 웨스트 선셋 블러버드 소재 랄프스 수퍼마켓에서 직원 21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지난 1일 근로자들이 마켓 앞에서 직원 보호대책 수립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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