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랄프스 수퍼마켓 직원 21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할리우드 지역의 랄프스 수퍼마켓 직원 21명이 무더기로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다.

KTLA 방송에 따르면 7200블록 웨스트 선셋 블러버드 소재 랄프스 수퍼마켓에서 직원 21명이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돼 지난 1일 근로자들이 마켓 앞에서 직원 보호대책 수립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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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7일 남가주 어바인에서 미니쿠퍼와 폭스바겐 골프 차량이 정면 충돌하는 사고가 일어나 미니쿠퍼 탑승자 2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날 사고는 밤 8시께 발생했으며 미니쿠퍼가 화염에 휩싸이면서 운전자와 조수석 탑승자가 목숨을 잃었다. 경찰은 골프 운전자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 사망자들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7월17일 오후 6시께(현지시간)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의 한 쇼핑몰에서 괴한이 자동소총을 난사해 3명이 사망했다. 총격을 목격한 22세 청년이 용의자를 총으로 쏴 사살했다. 이 청년은 합법적으로 총을 소지하고 있었으며, 용의자가 총을 쏘는 것을 보자마자 바로 용의자에게 총격을 가했다. 그린우드 시장은 "용감한 청년이 더 많은 사망자가 나오는 것을 막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