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친해진 트럼프 대통령*뉴섬 가주지사, “이제 우린 친구 사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갑자기 친구가 됐다.

ABC 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가주정부에 코로나 검사에 필요한 면봉을 대량 지원해주자 뉴섬 주지사가 감사를 표시, 둘 사이가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

트럼프도 “뉴섬이 일을 잘 하고 있다”고 칭찬했고, 뉴섬도 기회있을 때마다 트럼프를 향한 아부성 발언을 쏟아내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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