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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서 ‘비필수’ 업소들 계속 영업하다 적발, 유죄 인정시 1000달러 벌금


LA에서 정부당국의 ‘비필수’(non-essential) 업소 셧다운 명령을 위반한 비즈니스들이 속속 적발돼 철퇴를 맞고 있다.

LA데일리뉴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2주동안 20개가 넘는 비필수 업소들이 LA시내에서 불법으로 영업을 해오다 경찰에 적발돼 티켓을 발부받았다. 적발된 업주들은 유죄가 인정될 경우 최소 1000달러의 벌금형 또는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을 수 있다고 LA시 검찰은 밝혔다.


<곽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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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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