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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 일부 교육구 여름학교 신청 접수, 학부모들 “서머스쿨 열리는 것 맞아?”


남가주 일부 교육구들은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에도 불구하고 중, 고교생들로부터 올 여름학교 신청을 접수받고 있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들이 어리둥절해 하고 있다.

LA 카운티에 거주하는 학부모 윤모(52)씨는 “여름학교가 6~7월 열릴 것이라는 보장이 없는데 9학년 아들이 다니는 학교가 소속된 교육구는 여름학교 신청을 접수받아 뭐가 뭔지 모르겠다”며 “많은 학생들이 고교 졸업에 필요한 과목을 수강하기 위해 여름학교에 등록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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