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자동차 회사들 84개월 무이자 융자 프로그램, “모두에게 해당되는 건 아니다”


코로나로 매출에 타격을 입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파격적인 혜택을 내걸고 바이어를 유혹하고 있다. 그러나 CNN은 일부 업체의 이 같은 ‘딜’을 덥썩 물어서는 안 된다며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GM, 피아트크라이슬러, 현대 등은 무이자로 84개월 융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7년간 이자를 단 한푼도 안내는 파격적인 딜이다. 이 딜에는 첫 120일동안 할부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된다는 조건도 들어가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 ‘혹’ 할 수밖에 없다. 업계 전문가들은 비록 이자를 전혀 안 내더라도 7년동안 페이먼트를 할 의향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제로 이자율 딜은 모든 모델에 해당되지 않으며, 완벽한 크레딧을 보유한 소비자에게만 적용된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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