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로 13개 주 87 언레디드 평균 개스값 갤런당 1달러 미만


코로나로 전국 개스 값이 하락하고 있다.

‘개스버디’ 앱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8일 현재 미국 내 평균 87 언레디드 개스값은 갤런 당 1.78달러로 나타났다. 아칸소, 콜로라도, 버지니아, 오클라호마, 위스콘신 등 13개주는 이날 현재 평균 개스값이 1달러 미만이었다.


<곽성욱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집 사려고 서류작업 진행중인 바이어들 "속 탄다", 30년 모기지금리 2주 연속 상승

모기지 금리가 3% 미만인 시절은 다 지난 것 같다. 국책 모기지기관 프레디맥에 따르면 지난 25일 벤치마크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2.97%를 기록, 전주보다 0.16%포인트나 올랐다. 15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2.34%를 기록했다. 현재 주택구입이나 재융자를 위한 서류작업을 진행중이며, 아직 이자율 락인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

民主黨, 근로자 임금 인상하는 기업에 연 최대 1만불 택스크레딧 제공 추진

민주당이 근로자들의 임금을 인상하는 비즈니스들을 대상으로 임금의 25%, 연 최대 1만달러까지 택스크레딧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26일 더힐에 따르면 택스크레딧 제공안은 연방상원 조정관이 민주당이 추진해온 연방 최저시급 인상계획에 퇴짜를 놓은 후 나온 '플랜 B' 이다. <김기춘 기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