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 일 없는 트럼프, NFL 뉴잉글랜드 감독, 트럼프가 주는 '자유의 메달' 거부

트럼프 대통령이 수퍼보울을 6번이나 제패한 NFL 최고 감독인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의 빌 벨리칙에게 '자유의 메달'을 수여하기로 했으나, 벨리칙은 이를 거부했다고 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지난 6일 일어난 의회 난입사태 때문이라고 벨리칙은 거부 이유를 밝혔다. <곽성욱 기자>

조회 10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메릴랜드주 편의점서 60대 한인직원 흑인강도 총 맞고 사망

편의점에서 일하던 60대 한인남성이 강도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시께 메릴랜드주 포트 워싱턴에 있는 '푸드존' 편의점에서 장우영(미국명 존*66*로렐)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조사결과 4인조 흑인 권총강도가 업소에 침입했고, 그중 1명이 장씨에게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