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내 12층 건물 옥상에서 엄마가 어린 딸과 뛰어내려 둘 다 사망

10일 뉴욕시내 12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39세 여성이 5살난 딸과 함께 아래로 뛰어내려 둘 다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여성은 친구가 사는 아파트를 방문하던 중 사고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여성은 옥사나 팻친으로 신원이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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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편의점서 60대 한인직원 흑인강도 총 맞고 사망

편의점에서 일하던 60대 한인남성이 강도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시께 메릴랜드주 포트 워싱턴에 있는 '푸드존' 편의점에서 장우영(미국명 존*66*로렐)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조사결과 4인조 흑인 권총강도가 업소에 침입했고, 그중 1명이 장씨에게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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