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내 12층 건물 옥상에서 엄마가 어린 딸과 뛰어내려 둘 다 사망

10일 뉴욕시내 12층짜리 건물 옥상에서 39세 여성이 5살난 딸과 함께 아래로 뛰어내려 둘 다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이 여성은 친구가 사는 아파트를 방문하던 중 사고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한 여성은 옥사나 팻친으로 신원이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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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가정집에서 86세 한인노인이 익사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LA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6월27일 다우니의 한 주택에서 허주찬(86)씨가 익사했다. 정확한 사고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허씨는 대동맥 협착증과 심혈관질환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곽성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