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시드 LA램스, 3번시드 시애틀 이겼다, 16일 탑시드 그린베이와 격돌

6번 시드 LA 램스가 지난 9일 벌어진 NFL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에서 3번 시드 시애틀 시혹스를 30대23으로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램스는 1라운드 NFC 와일드카드 전에서 살아남은 가장 낮은 시드인 관계로 오는 16일 NFC 탑시드 그린베이 패커스와 원정경기를 치른다. <곽성욱 기자>

조회 9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메이저리그 '홈런王' 행크 아론 22일 별세, 향년 86세

한인들도 잘 아는 메이저리그 홈런왕 행크 아론이 22일 별세했다. 향년 86세. 앨라배마주 태생인 아론은 1954년부터 1976년까지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며 통산 755개의 홈런을 날렸다. 아론은 약 2주 전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것으로 드러났다. 백신접종이 사망과 관련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곽성욱 기자>

탐 브레이디, 한 번만 더 이기면 10번째 수퍼보울 나간다

지겹지만 대단하다. 뭐라고 말을 못하겠다. NFL 최고 쿼터백 탐 브레이디가 10번째 수퍼보울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 시즌 우승을 위해 공격진에 스타급 플레이어들을 대거 끌어모은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17일 강호 뉴올리언스 세인츠를 30대20으로 격파하고 NFC 결승전이자 수퍼보울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은 탬파베이 수비진이 결정타를 날렸다. 세인츠

LA램스 시즌 '끝', 버팔로는 볼티모어 격파, 뜨겁게 달아오르는 NFL 플레이오프

LA가 올해 3개의 프로스포츠 타이틀을 거머쥘 일은 없게 됐다. NFL LA램스는 16일 1번시드 그린베이 패커스와 가진 NFC 디비저널 플레이오프 원정경기에서 18대32로 패배해 올 시즌을 마감했다. 수퍼스타 쿼터백 애론 로저스가 이끄는 공격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또 이날 열린 2번시드 버팔로 빌스와 5번시드 볼티모어 레이븐스 간의 AFC 디비저널 플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