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서 72세 한인남성 실종, 치매*결핵 앓고 있어

LA한인타운에 거주해온 72세 한인남성이 실종돼 가족들이 애타게 찾고 있다고 mynewsla.com이 10일 보도했다.

실종된 한인은 태 강씨로 지난 9일 오후 4시께 5가와 킹슬리 드라이드 인근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됐다. 강씨는 결핵을 앓고 있으며, 치매증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씨의 소재지를 아는 사람은 LAPD 올림픽경찰서(213-382-9027)로 연락하면 된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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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편의점서 60대 한인직원 흑인강도 총 맞고 사망

편의점에서 일하던 60대 한인남성이 강도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시께 메릴랜드주 포트 워싱턴에 있는 '푸드존' 편의점에서 장우영(미국명 존*66*로렐)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조사결과 4인조 흑인 권총강도가 업소에 침입했고, 그중 1명이 장씨에게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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