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카운티서 코로나19 검사받는 주민 5명 중 1명 확진 판정

LA카운티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주민의 20%가 감염자로 확인되고 있다고 LA타임스가 7일 보도했다.

지난 11월 초에는 검사를 받은 주민 25명 중 1명만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두달 새 확진자가 엄청나게 늘어난 것이다. <곽성욱 기자>

조회 6회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메릴랜드주 편의점서 60대 한인직원 흑인강도 총 맞고 사망

편의점에서 일하던 60대 한인남성이 강도의 총격을 받고 사망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시께 메릴랜드주 포트 워싱턴에 있는 '푸드존' 편의점에서 장우영(미국명 존*66*로렐)씨가 총상을 입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이 발견했다. 조사결과 4인조 흑인 권총강도가 업소에 침입했고, 그중 1명이 장씨에게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

© 2020 BIZNEWSUSA 미국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미국경제신문 콘텐츠를 무단복제(Copy&Paste) 해서 사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경제신문 임직원은 주요 한인신문 종이 및 디지털 버전을 매일 모니터 할 것입니다. 개인 및 한인 언론사들의 주의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