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샌디에고 앞바다서 밀입국자 탑승 보트 전복, 3명 사망 27명 병원행

2일 아침 샌디에고 앞바다에서 밀입국자 수십여명이 탑승한 것으로 보이는 보트가 전복돼 3명이 사망하고 최소 27명이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연방해안경비대가 발표했다.

문제의 배는 포인트로마 페닌슐라 앞바다에서 뒤집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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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부한 미국공군사관학교 생도 3명의 임관이 거부됐다. 5월21일 일간지 덴버 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이들 3명은 학사학위를 받고 졸업은 할 수 있다. 임관을 거부당한 생도들의 대응이 주목된다. 공군사관학교 졸업식은 메모리얼 연휴 직전에 열린다. <곽성욱 기자>

5월21일 LA동부 월넛에 있는 주택에 칩임한 도둑이 집주인의 쏜 총에 맞고 사망했다. LA카운티 셰리프국에 따르면 총격은 이날 새벽 4시쯤 월넛 이스트 컨트리 홀로우 드라이브에 있는 주택에서 발생했다. 총격당시 1명의 도둑이 더 있었으나, 총소리가 나자 현장에서 도주했다. 집주인은 해를 입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