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난 아이에게 총을 쏘다니---6일 시카고에서 드라이브바이 총격, 갱 소행인 듯

시카고에서 할머니가 운전하던 차에 타고 있던 2살 짜리 남아가 드라이브바이 총격으로 머리에 총을 맞고 중태에 빠졌다.

시카고 PD에 따르면 사건은 6일 오전 11시께 레이크 쇼어 드라이브에서 발생했다. 범인들을 차를 타고 지나가며 아이가 탑승한 차량을 향해 총을 쐈고, 결국 아무 죄 없는 어린 아이가 총에 맞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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