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패닉 절도범 12명,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아시안 가정집만 골라 털었다

한인 밀집지역인 조지아주 귀넷 카운티에서 아시안 가정집만 골라 절도행각을 벌인 히스패닉 용의자 12명이 이달 초 중범 절도 혐의 등으로 검찰에 기소됐다.

귀넷 카운티 경찰국은 용의자들이 훔친 물건은 210만불어치에 달한다고 17일 밝혔다. 용의자들은 보석, 시계, 디자이너 핸드백 등 총 200여개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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