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웨이 달리는 차량 안에서 조수석 탑승자가 운전자 흉기로 찌른 후 도주

6일 낮 LA동부 리버사이드 지역 91번 프리웨이를 달리던 승용차 조수석에 탑승한 여성이 차를 운전하던 여성의 얼굴과 머리를 흉기로 여러차례 찌른 후 차에서 내려 도주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CHP는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며 "하마터면 목숨을 잃을 뻔 했다"고 말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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