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주 30대 백인엄마, 1살*6살 두 딸 질식시켜 살해 후 경찰에 자수

지난 5일 텍사스주 어빙의 한 아파트에서 30대 백인 엄마가 6살, 1살 난 두 딸을 질식시켜 살해한 후 경찰에 자수했다.

정말 비극적인 사건이다.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아이들이 학대를 당했다. 그래서 보호해주고 싶었다"는 등 횡설수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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