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텍사스주 호텔에서 50대 한인여성 범죄혐의로 체포

텍사스주에서 범죄혐의로 수배를 받아온 한인여성이 지난 14일 경찰에 체포됐다.

텍사스주 콜린 카운티 수사당국은 설퍼 스프링스의 한 호텔 룸에서 장용미(51)씨를 흉기폭행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

장씨에게는 5만불의 보석금이 책정됐다. 장씨가 정확히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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