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텍사스주에서 초등학교 교감이 교장 아내 총격 살해 후 자살

텍사스주 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일해온 백인남성이 학교 교장인 아내를 총으로 쏴 살해한 후 자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사건은 지난 12일 밤 텍사스주 리그시티의 한 주택에서 일어났다. 40세 남편이 집 밖에서 35세 아내를 총격살해 한 후 집 안으로 들어갔고, 용의자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과 대치하다 13일 새벽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피해자는 에리카 알렌(35), 남편은 니콜라스 알렌(40)으로 신원이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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