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에 인기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 개미투자자들도 IPO 주식 사게 해준다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가 개미 투자자들에게도 IPO(기업공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IPO ACCESS라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CNBC가 20일 보도했다. 개미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이제부터 월스트릿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개미들도 IPO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지금까지 개미들이 IPO 주식을 사려면 증권거래소에서 거래 첫날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보통 IPO주식은 첫 거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주가가 왕창 올라 개미들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 IPO 주식을 구입해야만 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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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세금 크레딧 250불 또는 300불, 드디어 15일 부모들 은행구좌에 들어온다

6세 미만 자녀 1인당 300불, 6~17세 자녀 1인당 250불의 '자녀 세금 크레딧'(child tax credit) 첫번째 페이먼트가 15일 부모들의 은행구좌에 입금된다. 이 돈은 올해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모두 6번 동일한 금액이 지급된다. 자녀 세금크레딧을 받는 부모의 절대다수는 돈을 필요한 곳에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개

캘리포니아주, 저소득층 주민 집 살때 집값의 최대 45%까지 보조 프로그램 추진

캘리포니아주 상원의 민주당 의원들이 저소득층 주민이 처음 집을 살 때 가격의 최대 45%까지 보조해주는 파격적인 프로그램을 정부 예산에 포함시킨 것으로 확인됐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10일 보도했다. 이 프로그램은 '캘리포니아 드림 포 올'(California Dream for All)로 불리며 만약 주정부가 집값의 45%를 보조해줄 경우 주택지분 45%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