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에 인기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 개미투자자들도 IPO 주식 사게 해준다

주식거래 앱 로빈후드(Robinhood)가 개미 투자자들에게도 IPO(기업공개)에 참여할 수 있도록 IPO ACCESS라는 상품을 출시했다고 CNBC가 20일 보도했다. 개미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으로 이제부터 월스트릿 기관투자자 뿐만 아니라 개미들도 IPO 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길이 활짝 열렸다. 지금까지 개미들이 IPO 주식을 사려면 증권거래소에서 거래 첫날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보통 IPO주식은 첫 거래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주가가 왕창 올라 개미들은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에 IPO 주식을 구입해야만 했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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