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90만불 긁어모은 베트남계 여고생, 스탠포드*하버드 등 12개 명문대 합격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18세 여고생이 올 가을학기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등 모두 12개 명문대학에 합격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주인공은 라퀸타 고교 졸업반인 줄리아 도(Julia Do) 양. 줄리아는 유펜, 브라운, 윌리엄스, 앰허스트, 스와스모어, UC버클리,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로부터도 합격통보를 받았다. 반면에 예일과 터프츠 대학으로부터는 불합격 통보를 받았고, 콜럼비아 대학은 웨잇리스트에 올랐다. 도양은 하버드에 진학해 사회학을 전공할 계획이다. 도양은 고교 웨이티드 GPA 4.30에 12개의 AP과목을 들었으며, SAT 점수는 1530이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도양이 긁어모은 장학금 액수가 무려 90만불에 달한다는 점이다. 악~ 소리 낼만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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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지역 고등학교를 졸업한 나이지리아 출신 이민 1세 여학생이 아이비리그 8개대학에 모두 합격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고 언론들이 10일 보도했다. 주인공은 마이애미 비치 시니어 하이스쿨을 졸업한 애쉴리 아디리카. 아디리카는 학생회장을 지냈으며, 학교 디베이트 클럽에서도 열심히 활동했다. 아디리카는 올 가을 하버드에 진학할 예정이다. <최수진 기자>

캘리포니아주 내 외국인 유학생 대학원생들이 가주의 높은 주거비용 때문에 생활고를 겪고 있다고 LA타임스(LAT)가 6월10일 보도했다. UC리버사이드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28세 케냐 출신 유학생은 연 3만달러 미만의 수입을 올리면서 월 750불 렌트비를 내고 생활하고 있지만 치솟는 주거비와 높은 물가 때문에 계속 가주에 살아야할지 고민하고 있다. UC산타

올해 5월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실시된 2022년 AP시험 결과가 7월5일부터 학생들에게 칼리지보드 웹사이트를 통해 통보된다. 모든 과목 점수가 이날 공개되지 않을 수 있으며 동부지역 고교생들이 서부지역 학생들보다 더 빨리 점수를 확인할 수도 있다고 칼리지보드는 밝혔다. AP시험은 38개 과목에서 치러졌으며 3~5점을 받아야 합격점이다. <최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