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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90만불 긁어모은 베트남계 여고생, 스탠포드*하버드 등 12개 명문대 합격

오렌지카운티 웨스트민스터에 거주하는 18세 여고생이 올 가을학기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포드 등 모두 12개 명문대학에 합격해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주인공은 라퀸타 고교 졸업반인 줄리아 도(Julia Do) 양. 줄리아는 유펜, 브라운, 윌리엄스, 앰허스트, 스와스모어, UC버클리, 클레어몬트 맥케나 칼리지로부터도 합격통보를 받았다. 반면에 예일과 터프츠 대학으로부터는 불합격 통보를 받았고, 콜럼비아 대학은 웨잇리스트에 올랐다. 도양은 하버드에 진학해 사회학을 전공할 계획이다. 도양은 고교 웨이티드 GPA 4.30에 12개의 AP과목을 들었으며, SAT 점수는 1530이다. 한 가지 놀라운 사실은 도양이 긁어모은 장학금 액수가 무려 90만불에 달한다는 점이다. 악~ 소리 낼만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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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최고명문 스탠포드 대학이 '아메리칸'을 가급적 사용을 자제해야 하는 해로운 단어 리스트에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엄청 리버럴한 대학으로 알려진 스탠포드 대학은 과연 무슨 의도로 아메리칸을 해로운 단어로 지정했을까? 다. 어떤 바보의 작품인지 정말 궁금하다. 주류 미디어가 이번 해프닝을 크게 보도하면서 많은 미국인들이 스탠포드 대학을 비난하고 있다.

2023년 가을학기 하버드대 조기전형 합격률이 7.56%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 교내신문 하버드 크림슨에 따르면 내년 가을학기 조기전형으로 9553명이 지원해 722명이 합격했다. 역사상 두번째로 낮은 합격률이다. 지원자 수도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지원자중 78%는 보류통보를 받고 정시지원에서 다시 한번 심사를 받게 되며, 9.5%는 불합격 처

2023년 가을학기 명문대학 조기전형 입시결과 발표가 한창이다. 지난주 명문 리버럴아츠 칼리지(LAC)인 하비머드 칼리지가 12월8일, 보든 칼리지가 12월9일 얼리 디시전(ED) 결과를 각각 발표했으며 스와스모어 칼리지는 12월13일 ED 결과를 발표한다. 하버드, 프린스턴, 예일, 코넬, 스탠포드, MIT 등도 이번주 일제히 조기전형 결과를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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