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공원에서 한인 노부부 얼굴 때린 20대 히스패닉 남성 체포

한 히스패닉 남성이 지난 18일 남가주 오렌지 시내 공원에서 한인 노부부의 얼굴을 가격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오렌지 경찰국은 용의자는 한인 부부를 폭행하기 앞서 지난 1일 같은 공원에서 미국 가라테 올림픽 대표팀 멤버인 일본계 여성 사쿠라 고쿠마이를 위협한 혐의도 받고 있다. 용의자는 코로나에 거주해온 마이클 비보나(25)로 신원이 밝혀졌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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