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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40세 남성, 직장동료 22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시켜 콩밥 먹을 위기

스페인 마요르카 섬에서 코로나에 걸린 40세 남성이 직장동료 22명을 의도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시킨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스페인 유로파 프레스 뉴스 에이전시에 따르면 이 남성은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사람들에게 기침을 하며 "내가 너희 모두를 코로나에 감염시기겠다"고 외치는 등 타인에게 해를 끼친 혐의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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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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