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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차장 건물에서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 행인 머리 위로 떨어져 둘다 즉사

샌디에고 지역 주차장 건물에서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이 길가던 여성의 머리 위로 떨어져 둘다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은 사건은 지난 25일 저녁 펫코팍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사망한 여성은 30세로 지인과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은 너무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숨진 남성은 자살하려고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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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과 2014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여성 2명을 강간한 혐의로 기소된 한인남성 조재현(33)씨가 8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조씨는 지난 1월30일 열린 재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조씨는 2022년 3월 경찰에 체포돼 재판을 받아왔다. 피해자들은 당시 47세 여성과 17세 여자 청소년이었다. <최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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