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에고 주차장 건물에서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 행인 머리 위로 떨어져 둘다 즉사

샌디에고 지역 주차장 건물에서 아래로 뛰어내린 남성이 길가던 여성의 머리 위로 떨어져 둘다 사망하는 참변이 발생했다. 샌디에고 경찰국은 사건은 지난 25일 저녁 펫코팍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사망한 여성은 30세로 지인과 함께 있었다고 밝혔다. 피해여성은 너무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숨진 남성은 자살하려고 건물 아래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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