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주에서 길 건너던 한인 할머니 차량에 받혀 사망

버지니아주에서 한인 할머니가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애난데일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4월26일 밤 애난데일 시내 리틀리버 턴파이크와 블랙릭 로드 근처에서 길을 건너던 춘 유(77)씨가 2011년형 도요타 코롤라 승용차에 받혀 중상을 입었다.

자>유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유씨를 들이받은 운전자는 현장에서 경찰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렸으며 경찰 조사에 협조한 뒤 귀가했다. <최수진 기자>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1월15일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세 번째 대권도전을 선언했다. 공화당과 민주당을 통틀어 처음 2024년 대선출마를 공식화했다. 이에 따라 미국 정치권은 일찌감치 대선모드로 접어들게 됐다. 트럼프에게 도전할 공화당 후보가 누가 될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기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