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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커터 칼 소지한 남성, 4월 중 뉴욕 퀸즈지역 마켓 3곳 털어

박스커터 칼을 소지한 남성이 4월 중 뉴욕 퀸즈 지역 그로서리 스토어 3곳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여 경찰이 신원파악에 나섰다고 뉴욕포스트가 17일 보도했다. 현재까지 아무도 다치지 않은 것이 그나마 다행이다. <김기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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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 거주해온 29세 한인여성 신혜정씨가 로컬 하이스쿨에 등록해 4일간 고등학생처럼 지내다 학교에 발각돼 경찰에 인계됐다. 황당한 사건은 뉴 브런스윅(New Brunswick)에 있는 뉴 브런스윅 하이스쿨에서 발생했다. 신씨는 위조한 출생증명서로 이 학교에 학생으로 등록한 후 나흘간 클래스에 참석하는 등 고등학생처럼 지냈다. 대부분 선생들과 학생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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